존 오브 인터레스트1 <존 오브 인터레스트>: 너무나 강렬한 계몽적 성취 110만명. 자극의 홍수 속에 사는 시대에, 숫자로 들어서는 아우슈비츠에서의 학살의 잔혹성이든, 왜 우리가 이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하는지 체감하기 어렵다. 그러나 는 이 둘을 감각하게 해주는 너무나 강력한 계몽적 성취를 이뤄냈다.단 수십 초를 위한 105분 카메라는 시종일관 루돌프 회스 중령과 그 가족들을 조금 먼 거리에서 비춘다. 온실도 가꾸고 물놀이도 하면서 평화롭게 전원생활을 하는 듯 하지만, 그들의 집은 수용소 담벼락 바로 옆에 있다. 회스 중령은 아우슈비츠 소장이고 아내는 이 생활을 정말 만족해하며 친정어머니를 초대해 자랑한다. 회스 중령 가족에게 수용소에서의 잔혹한 폭력은 일상이기에 이 가족의 평온함은 역겹다. 수용소에 끌려온 유대인들에서 보석과 옷가지를 빼앗은 일은 부인들 모임에서 시시껄렁한.. Movies 2024. 6. 27. 이전 1 다음